현대자동차그룹은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단을 운영하면서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단을 운영하면서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2023.11.24 현대자동차그룹 분량7분

유소년 대상 활동에서 찾은 스포츠의 미래 –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유소년은 스포츠의 지속가능성에 있어서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스포츠는 선수와 구단, 관중의 3박자가 잘 어우러져야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에 스포츠단은 신예의 발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오래도록 지지해줄 어린 팬 확보에 전력을 다합니다. 그런데도 갈수록 유소년 저변은 줄어들기만 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하 HMG) 소속의 여러 스포츠단이 유소년 대상 활동에 진심인 이유입니다.

타이거즈 키즈 클럽에 가입한 유소년들이 그라운드 투어를 통해 선수와 만나고 있다

타이거즈 키즈 클럽에 가입한 유소년들이 그라운드 투어를 통해 선수와 만나고 있다

HMG는 여러 종목의 스포츠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의 기아 타이거즈, 프로축구의 전북 현대 모터스는 물론, 여자프로축구의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프로농구의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배구의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여자배구단이 대표적인 프로스포츠단입니다. 프로스포츠단만이 아니지요. 아마추어 종목에 관한 관심도 뜨거워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 현대제철 남자양궁단,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등을 운영하며 대한민국 스포츠의 전반적인 발전에 힘을 쏟습니다.

스포츠단의 경쟁력 확보, 나아가 스포츠 리그의 존속을 위해서 HMG의 스포츠단은 유소년에게 눈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팬 서비스는 기본. 미래의 스포츠 스타가 될 유소년 꿈나무 발굴 및 지원, 육성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지요. 올 한 해 HMG 스포츠단이 유소년을 대상으로 펼친 다양한 활동과 이를 통해 어떤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지 소개해드립니다.

인구절벽 시대, 스포츠단에도 미래전략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연간 출생아수가 갈수록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2002년에 출생아수 50만 명대가 무너져 40만 명대가 됐고, 15년가량 꾸준히 유지되던 40만 명대가 2017년에 무너지며 30만 명대가 됐습니다. 이어 2020년에는 20만 명대로 떨어지며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직전 연도인 2022년 출생아수는 24만 9,000명. 현재 출생률은 0.7명으로, 약 20년 만에 반토막이 됐고, 5년 전과 비교해도 70%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우리나라 연도별 출생아 수는 2015년 약 44만 명에서 2017년 약 36만 명, 2020년 약 27만 명, 2022년 약 25만 명 등 빠르게 줄고 있다.

출처: 통계청

저연령 인구의 감소는 국가 성장동력의 감소로 이어집니다. 경제인구가 줄어들면 생산성이 줄고, 소비와 투자도 감소하게 되죠. 이러한 문제는 사회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적용되는데요. 스포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유소년 선수 대비 성인선수 배출 비율이 같다면, 유소년 풀이 클수록 좋은 선수가 많이 배출되고 유소년 풀이 줄면 그 반대가 됩니다. 


인구 감소의 또 다른 측면으로는 관중 수의 감소를 들 수 있습니다. 구단과 선수가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더라도 관중의 응원이 없으면 스포츠단이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유망주와 관중이 모두 줄어들어 스포츠의 명맥이 끊기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범 스포츠단 차원에서 협력해야 하며, 스포츠단별로 냉엄한 현실을 직시하고 각별한 미래전략을 준비해야 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유소년 대상 저변 확대 활동은 크게 유소년 선수 발굴과 팬덤 확보로 나뉜다.

HMG의 스포츠단이 찾은 대책은 유소년 대상의 저변 확대 활동입니다. 이는 크게 유소년 팬덤 확보와 유소년 선수의 발굴로 나눌 수 있는데요. 유소년 팬덤 확보를 위해서는 어린이 회원의 모집, 선수를 더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 진행, 참여형 프로그램, 문화 컬래버레이션 등이 있습니다. 유소년 선수의 발굴을 위해서는 유소년 교육 클래스(유스클럽) 운영, 자체 대회 개최, 스포츠용품 등 다양한 물품 지원 등이 있습니다. 

더 가까이서 더 친근하게. 유소년 팬덤 확보를 위한 회원 모집과 참여형 문화행사

‘타이거즈 키즈 클럽’이라는 기아 타이거즈 어린이 회원은 5세에서 13세까지의 유소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회원 자격을 부여합니다. 클럽 멤버가 된 유소년에게는 회원카드와 유니폼 상의, 볼캡, 친환경 필기구 세트 등 기아 타이거즈의 로고가 들어간 다양한 굿즈를 제공하고, 홈경기 외야석 무료입장, 구단이 주최하는 온오프라인 행사 우선 참여의 기회가 혜택으로 제공됩니다. 회원카드는 유소년 클럽 멤버에게 소속감을 주고, 온오프라인 교류행사를 통해서는 구단 및 선수와의 친밀감을 키웁니다.

키즈 클럽 회원에게 제공된 유니폼을 입고 시구·시타하는 어린이 회원, 지역 어린이들의 경기 전 애국가 제창

키즈 클럽 회원에게 제공된 유니폼을 입고 시구·시타하는 어린이 회원, 지역 유소년들의 경기 전 애국가 제창

특히 어린이날 즈음에는 ‘(미리) 갸린이 날 시리즈’ 이벤트를 열어 유소년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클럽 멤버는 시리즈 경기 전 필드 투어, 선수단 훈련 참관, 사인회를 통해 좋아하는 선수를 더 가까이서 만날 수 있습니다. 경기 중에도 유소년이 참여할 기회를 열어주는데요. 올해에는 지역 내 주월초교의 학생 12명이 애국가를 부르고, 경기 전과 클리닝타임에는 영천중 댄스부 ‘클라임’과 경신여고 응원단 ‘카시오피아’의 공연을 마련해 유소년들이 경기장의 중심에 설 수 있게 했습니다. 이러한 유소년의 참여 속에서 연고 구단을 향한 애정과 야구를 향한 관심이 커지는 것은 물론입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어린이 콘텐츠인 ‘브래드이발소’와의 협업도 진행했습니다. 브래드이발소의 주요 캐릭터가 챔피언스 필드에 나타나는 에피소드로 유튜브 영상을 만들어 공개했죠. 브래드이발소의 IP를 인형, 가방걸이, 미니백, 모자, 유니폼, 스티커 등 구단 굿즈에 접목해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좋아하는 캐릭터 굿즈를 가지고 있으면서 기아 타이거즈를 떠올리는 연상작용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갸린이 날에 열린 윤영철 선수 사인회와 ‘브래드이발소’ 협업으로 출시한 굿즈

갸린이 날에 열린 윤영철 선수 사인회와 ‘브래드이발소’ 협업으로 출시한 굿즈

스포츠단을 넘어 스포츠계를 살리는 유소년 선수 양성

다양한 교류활동이 프로스포츠의 장기적인 인기와 존속을 위해 필요하다면, 유소년 선수 양성은 보다 근본적인 스포츠 저변과 맞닿아 있습니다. 젊은 선수의 유입 없이 스포츠 종목이 유지될 수는 없죠. HMG 스포츠단은 스포츠 클래스 운영, 유소년 대회 개최, 스포츠용품 지원으로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HMG 스포츠단의 상당수가 스포츠 클래스를 운영합니다. 흔히 ‘유스클럽(Youth Club)’이라고 하는데, 축소되는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 사이에서 선수 양성의 폭을 넓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전북 현대의 ‘그린스쿨’,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주니어피버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스카이워커스 유스 배구교실’,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의 ‘어린이 양궁교실’ 등이 유스클럽에 해당합니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은 클럽 시스템과 엘리트 학교 스포츠를 연계한 유스 시스템(Youth System)을 운영하는 특이 케이스입니다. 기본적으로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북 지역 내에 20개 클래스를 열고, U-12를 대상으로 클럽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U-12에서 잠재력을 보이는 유소년은 김제 금산중학교에서 축구선수(U-15)로, 전주 영생고등학교 소속 선수(U-18)로 활약하며 성장의 기회를 이어가게 됩니다.

‘주니어피버스’는 울산 지역 내 농구를 좋아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가입하는데요. 각 연령별 최고 선수들은 매년 여름에 열리는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에 출전합니다. 올해 7월에 열린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에서는 U-10 3위, U-14 우승, U-18 준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죠. 11월엔 주니어피버스 선수들과 피버스 프로선수들이 아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는데요.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홈 코트이기도 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주니어피버스의 초등부와 중등부 팀이 자체대회 결승을 치른 것이죠. 피버스 소속 프로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유소년 선수를 응원하고, 이우석 선수는 벤치에서 팀의 코치 역할을 자청해 이날 경기장을 찾은 이들에게 이색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주니어피버스 자체대회와 스카이워커스 유스 배구교실 클럽데이 현장. 유소년들은 유스클럽 활동을 통해 프로선수와 만나고, 지역 유소년들과 교류한다

주니어피버스 자체대회와 스카이워커스 유스 배구교실 클럽데이 현장. 유소년들은 유스클럽 활동을 통해 프로선수와 만나고 지역 유소년들과 교류한다

다른 유스클럽도 그렇지만, ‘스카이워커스 유스 배구교실’은 종목 유소년 유치 및 유스 활성화에 매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2017년부터 유스클럽 육성에 꾸준히 공들여 왔는데요. 초창기 40명 규모로 연고지 천안에서 시작한 배구교실이 차츰 충북 청주, 전북 무주, 경북 대구, 경남 부산, 강원 춘천에까지 확장되어 명실상부한 전국 최대 규모로 거듭났습니다. 


전국의 대한체육회에 등록된 유소년 배구 엘리트 체육 등록선수와 현대캐피탈 유스클럽 선수의 규모를 비교하면 더 놀랍습니다. 2023년 유소년 배구 엘리트 체육 등록선수가 1,300명 정도인데, 현대캐피탈 유스클럽 선수가 연평균 1,000여 명, 누적 2,000명에 달하죠. 엘리트 체육인 수와 클럽 선수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클럽을 통해 저변을 확대하고 이들이 엘리트 체육으로 편입되기도 한다는 점에서 뜻깊은 수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한체육회에 등록된 초중등 배구 엘리트 체육 등록선수는 현재 1,303명이다. 스카이워커스 유스 배구교실의 연간 누적 회원은 약 2,000명에 달한다.

2023년 등록 기준 / 출처 : 대한체육회, 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전국의 배구교실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유소년 배구 행사를 엽니다. ‘스카이워커스컵 유소년 배구대회’와 ‘스카이워커스 유스 클럽데이’가 그것입니다. 올해 초 열린 대회에는 지역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270여 명의 유소년이 참가했죠. 한편 올해 6월에 연 유스 클럽데이에는 천안, 충북 청주, 전북 무주 지역의 학생과 학부모 약 400명이 참가해 친선경기를 비롯한 특별 강의 등 배구 프로그램을 즐겼습니다. 두 행사 모두 규모를 보면 유소년 배구 축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HMG는 각별한 양궁 사랑으로 유명합니다. 오랫동안 대한양궁협회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며 양궁 그 자체의 활성화 및 선수 육성, 지원을 계속해왔죠. 현대모비스와 현대제철은 각각 여자양궁단과 남자양궁단을 운영하면서 뛰어난 양궁선수가 현실의 제약을 이유로 활을 놓지 않게 합니다. 현대모비스는 2017년부터 ‘어린이 양궁교실’을 운영하면서 생활 스포츠로서의 양궁을 알리고 어린이 양궁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2023 학교 스포츠클럽 양궁대회에 참가한 양궁 꿈나무들과 유소년 대상 이벤트에 참가한 강채영 선수

2023 학교 스포츠클럽 양궁대회에 참가한 양궁 꿈나무들과 유소년 대상 이벤트에 참가한 강채영 선수

현대모비스는 대한양궁협회와 함께 올해 7월에 작년에 이어 2회째로 ‘학교 스포츠클럽 양궁대회’를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대회는 다른 스포츠에 비해 유소년이 상대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양궁을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알리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는데요.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학교 스포츠클럽과 연계한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대회를 통해 더 많은 학교에서 양궁을 학교 스포츠클럽으로 채택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한양궁협회는 양궁 보급을 위해 컴파운드와 리커브 활의 기능을 모두 담은 보급형 활을 도입하고, 실내형 수업 모델을 제시하여 양궁 스포츠클럽을 운영하는 학교에서 실내 수업을 도입하게 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선수 출신의 강사를 선정하고 안전관리 담당 인력도 배정해 체계적이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도 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 사업을 지원하며 ‘학생 누구든 쉽고 즐겁게, 안전하게 참여하는 양궁’으로 나아가도록 조력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인천 지역 중고교 여자축구부 입단테스트를 지원했다.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지원한 인천 지역 중고교 축구부 입단테스트

현대제철 레드엔젤스는 COVID-19로 중단한 기존 ‘현대제철 유소녀 축구교실’을 개편, 실질적인 지역 여자축구 저변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그 실천의 첫 단추는 9월, 연고지 인천 지역 내 인천디자인고등학교와 가정여자중학교의 2024학년도 축구부 선수 선발 합동 입단테스트 지원. 두 학교에서 요청한 기초운동능력측정 프로그램, 운영인력, 테스트 물품 지원을 비롯해 의료진까지 대기하도록 했습니다. 


김은숙 감독은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유망주 발굴에 손을 보태기도 했습니다. 여자축구 명문학교라고 할 수 있는 두 학교의 입단테스트에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유소년이 모여들었는데요. 이들을 매의 눈으로 발굴함으로써 지역 여자축구의 기반은 더욱 단단해지게 될 것입니다. 한편 레드엔젤스는 입단테스트에 이어 두 학교 축구부 선수들을 위한 간식, 유니폼, 훈련복, 각종 축구용품 등을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H 챌린지’와 스포츠 저변 확대를 응원하는 HMG의 진심

H 챌린지란 유소년 선수를 초청해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 소속 선수들과 도전 이벤트를 하는 격려 이벤트다.


각 스포츠단별 활동 외에 그룹 단위에서 마련한 유소년 대상 스포츠 활성화 프로그램 하나가 있는데요. H 챌린지입니다. HMG 챌린지의 준말로, 각 스포츠 종목의 유소년 선수를 초대해 프로선수와 함께 도전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일종의 격려 이벤트로, 종목과 관련된 특이 미션을 수행하고 해결함으로써 특별한 선물과 추억을 선사하게 되죠. 아주 가볍고 간단한 프로그램이지만 한편으로는 HMG가 얼마나 유소년 대상 활동에 진심인지 알려주는 단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에선가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땀을 흘리며 한 스포츠 종목의 선수가 될 꿈을 꾸는 유소년이 있을 텐데요. 이들이 결국 세상의 빛을 보도록 유소년을 위한 HMG 스포츠단의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용기 어린 도전과 마다하지 않는 자기 극복의 과정을 응원하겠습니다.

H 챌린지에 참가한 선수들은 뜻깊은 이벤트에 참가해 기쁘다고 하면서 동기부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

그린스쿨에서 연습경기를 펼치는 유소년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