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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부산의 경험을 전 세계와 함께’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최종 투표를 앞두고 지난 9일, 현대차그룹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스토리 영상인 ‘부산의 경험을 전 세계와 함께’ 편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은 전쟁으로 곳곳이 파괴된 1950년대 부산의 모습으로 시작하는데요. 황폐해진 대한민국이 빈민국과 개도국 단계를 거쳐 지금의 경제∙문화 강국으로 발전하기까지 세계 각국의 지속적 조력이 있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1988년 서울올림픽과 2002년 한일월드컵,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메가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놀라운 성장을 거듭한 역사를 조망해 부산엑스포 개최에 대한 기대와 공감대를 끌어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국내 대기업 중 가장 먼저 ‘부산엑스포유치지원TFT’를 구성하고, 공식 글로벌 SNS를 통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글로벌 지지 결집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