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element.

nav-menu

현대자동차그룹, 부산 시민과 부산엑스포 유치 총력전 나서

“전 세계 여러분, 어서 오이소!” 현대차그룹이 부산 시민들과 함께 부산엑스포 유치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남녀노소, 다양한 직업군의 부산 시민들이 총출동해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의지와 역량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 "부산 시민들이 초대합니다"를 글로벌 런칭한 건데요! 현대차그룹은 BIE 회원국 15개 언어로 제작된 글로벌 버전과 개별국가용 영상 등 총 17편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 홍보영상에서 주목할 점은 출연진들이 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에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BIE 회원국들의 언어로 부산의 발전상과 세계박람회 개최 역량을 소개했다는 건데요. 부산 시민들이 15개의 각기 다른 언어로 직접 부산과 해당국 간의 문화와 역사 등 공통점을 소개하며 친근감과 진심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부산의 자갈치시장과 국제시장 등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한 부산의 문화·관광 인프라가 소개되며 눈길을 끌었는데요. 기아 부산지역본부 임직원들도 슬로바키아어를 연습해 정부와 시민, 지자체, 경제계 모두가 '코리아 원팀'으로 하나 돼 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지난 2021년 8월,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그룹 차원의 전담 조직인 '부산엑스포유치지원 TFT'를 구성해 글로벌 네트워크와 국제 행사 등을 활용해 부산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과 한국인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