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7 현대자동차그룹

아산 정주영 선대회장에게 듣는 삶의 지혜, ‘이 땅에 태어나서’ 독후감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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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정주영 선대회장의 20주기를 맞아 자서전 독후감 대회를 개최합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올해 3월 21일 아산 정주영 선대회장의 20주기를 맞아 자서전 ‘이 땅에 태어나서’ 독후감 대회를 개최합니다. 책에 담긴 아산 정주영 선대회장의 기업가 정신과 역경 극복 사례를 통해 젊은 세대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함인데요. 아산 정주영 선대회장의 자서전 ‘이 땅에 태어나서’에는 정주영 선대회장의 유년기부터 ‘현대’라는 기업을 경영하기까지 생애 전반에 걸친 회고가 담겨있습니다.

아산 정주영 선대회장의 일대기, ‘이 땅에 태어나서’

‘이 땅에 태어나서’는 아산 정주영 선대회장의 일대기가 담긴 책입니다

책 ‘이 땅에 태어나서’는 아산 정주영 선대회장의 삶의 흔적이 9장(章)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아산 정주영 선대회장의 부모님과 소년시절 일화부터 ‘현대’라는 기업을 일군 이야기는 물론 선대회장의 삶의 철학과 행복의 정의 등 철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신념의 바탕 위에서 최선을 다한 삶의 태도를 책 곳곳에서 엿볼 수 있는데요. 책을 읽다 보면 삶의 방향을 설정할 때 도움되는 구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책 ‘이 땅에 태어나서’에는 아산 정주영 선대회장의 신념과 철학이 담겨있습니다

“‘시간(時間)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지는 자본금’이라는 말을 한 사람이 있다. 참으로 옳은 말이다. 나는 신념의 바탕 위에 최선을 다한 노력을 쏟아부으며 이 ‘평등하게 주어진 자본금’을 열심히 잘 활용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일 뿐이다.” 8p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 어떤 위치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든지, 최선을 다해 자기한테 맡겨진 일을 진심 전력으로 이루어내며 현재를 충실히 살 줄 아는 사람은 우선 행복한 사람이다.” 410p

“누구에게나 몇 차례 호된 시련은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럴 때에도 좌절해서는 안 된다. 바람이 나무의 뿌리를 더 깊고 단단히 내리게 만드는 것처럼 시련은 우리를 보다 굳세고 현명하게 성장시킨다.” 416p

이번 독후감 대회 참가신청을 한 사람은 ‘이 땅에 태어나서’ 전자책 버전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전국 대형서점에서는 종이책과 전자책 모두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산 정신에 대한 이해와 창의성, 문장력이 포인트

이번 독후감 대회의 심사 포인트는 아산 정신의 이해와 창의성, 문장력입니다

이번 독후감 대회의 심사 포인트는 아산 정신에 대한 이해입니다. 아산 정주영 선대회장의 삶을 알고 있다면 책을 좀 더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산 정주영 선대회장은 한국전의 폐허를 딛고 남다른 개척정신과 기지로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을 창설했고 현대건설을 설립해 중동 주베일 산업항 공사, 서산방조제 건설 등 국내외의 역사적인 사업을 주도했습니다. 88 서울올림픽 유치위원장으로도 활동하며 한국을 세계에 알리기도 했죠. 1998년에는 소 떼를 몰고 방북해 분단 이래 최초로 휴전선을 개방하고 남북 교류의 물꼬를 텄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몸소 실천했는데요. 한국에 ‘복지’라는 개념이 생소했던 1968년 지역사회교육운동을 비롯해 1977년에는 아산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해 의료사업, 장학사업, 사회복지 지원사업 등을 수행했습니다. ‘불굴의 개척자’ 정신을 가지고 남들이 안된다고 할 때 굳은 의지와 신념으로 원하는 바를 이뤘던 것이죠.

아산 정신을 글에 창의적으로 녹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렵지 않은 문장으로 쓰여진 술술 잘 읽히는 글, 아산 정신을 남들과는 다르게 창의적으로 표현한 글일수록 심사위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독후감 접수는 2월 25일까지, 3월에 시상

독후감 접수 기간은 1월 5일부터 2월 25일까지입니다

독후감 접수 기간은 1월 5일부터 2월 25일까지입니다. 시상은 3월 중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독후감 심사는 심사위원장인 김수현 작가를 필두로 예심과 본심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우수한 작품을 가릴 예정입니다. 시상은 중/고등학생 부문, 대학생/대학원생/일반 2개 부문으로 나뉘어서 수여되는데요.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6명, 동상 10명, 장려상 30명으로 총 49명이 상을 받게 됩니다. 대상 수여자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전달됩니다.

‘이 땅에 태어나서’ 독후감 대회는 아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소한 일상이 그리운 요즘, 어느때보다 우리 사회에 따뜻한 희망과 용기가 필요한데요. 아산 정주영 선대회장의 삶에서 역경을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는 태도를 배우고, 글로 정리하면서 삶을 유연하고 현명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 ’이 땅에 태어나서’ 독후감 대회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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