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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기술개발 철학은
보다 많은 고객에게 최고의 안전을 제공하고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최대의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상이 현실이 될 자율주행 기술을 현대자동차그룹이 함께 하겠습니다.

도로와 소통하다, V2X

현대자동차그룹은 V2X 기술 등 차량 IT 기반의 차세대 신기술 개발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차 개발을 넘어 고객에게 이동의 완벽한 자유로움을 통한 보다 나은 삶이라는 가치를 제공합니다.
V2V, V2P, V2I, V2N 설명 이미지

V2X(Vehicle to Everything)는 차량과 차량 간 무선 통신(V2V), 차량과 인프라 간 무선 통신(V2I) 등 자동차가 자율주행을 하기 위해 도로에 있는 다양한 요소와 소통하고 공유하는 기술입니다.

차량과 차량 간의 통신으로 서로의 위험 상황을 알려주거나, 주차장·신호등과 같은 인프라와 차량 간 통신으로 주차 정보 위치, 신호 변경 시간 등의 정보를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완벽한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기술로 꼽힙니다.
V2X 시스템은 자율주행차의 주요 기술인 레이다, 센서, 카메라 기능을 한층 보완해 360° 주변 인식 능력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완벽한 자율주행 기술 구현을 가능하게 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V2X를 통해 송수신해야 할 정보의 양이 방대해 질 것에 대비해 ‘5G 통신’ 기반의 V2X 시스템 선행 연구에도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전자에게 경고나 안내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적극적으로 차량 운행에 개입, 위험 상황에서 직접 차량을 제어하는 기술로 고도화 하고 있습니다.

V2X 서비스

  • 350m Pedestrian Warning

    보행자와 충돌
    가능성이 있을 때

  • 350m Emergency Stop

    선행 차량이
    급제동할 때

  • 350m Collision Warning

    교차로에서 충돌 가능성
    있는 차량이 있을 때

  • 350m Signal Violation Warning

    교통 신호 제공 및
    교통 위반, 통과 속도

  • 350m Road Works

    공사 구간이 있을 때

  • 350m Changing Spd Limit

    속도 제한 구간으로
    제한 속도가 있을 때

Key Tech

  • 전방 차량 급제동 상황에 대한 경고
  • 교차로 진입 차량과의 충돌 가능성 경고
  • V2I (Vehicle to Infra) 통신 기반 공사 구간 및 회피차선 정보 제공
  • V2I (Vehicle to Infra) 통신 기반 교차로 신호 정보 제공
    현재 신호상태 정보 제공, 신호 위반 경고, 교차로 통과속도 안내
  • V2V (Vehicle to Vehicle) 통신 기반 응급차량 및 접근 방향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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