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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기술개발 철학은
보다 많은 고객에게 최고의 안전을 제공하고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최대의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상상이 현실이 될 자율주행 기술을 현대자동차그룹이 함께 하겠습니다.

고속도로 자율주행

현대자동차그룹은 2018년 2월 차세대 수소전기차, 제네시스 G80 기반 자율주행차로
서울-평창간 고속도로 약 190km 자율주행에 성공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서울에서 평창까지 190km 자율 주행이 정말 가능할까요? 현대자동차 차세대 수소전기차라면 가능합니다. 그 놀라운 광경, 바로 보여드릴게요

고속도로에서의 운전자 편의 제공을 위한 고속도로 주행보조Ⅱ (HDA Ⅱ, Highway Driving Assist Ⅱ)

현대자동차그룹은 운전자에게 더 나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차로 유지 및 차간거리 제어를 동시에 하는 미국자동차공학회 (SAE) 기준 2단계의 주행 편의 시스템인 HDA를 2015년부터 양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 또한 차로 변경 제어, 주행차로 내 편향주행기능 등이 포함된 HDA Ⅱ를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Key Tech

  • 차로변경 보조제어 설명 이미지

    차로변경 보조제어

  •  주행차로 내 편향 주행 설명 이미지

    주행차로 내 편향 주행

  •  근거리 끼어들기 차량 대응 설명 이미지

    근거리 끼어들기 차량 대응

  • 안전구간/곡선로에서의 사전 감속 제어 차량속도 설명 이미지

    안전구간/곡선로에서의 사전 감속 제어

  • 운전자 성향 연동 차간거리 및 가감속 최적 제어 가속 설명 이미지

    운전자 성향 연동 차간거리 및 가감속 최적 제어

2018년 2월, 최고 속도로 자동차 스스로 달리다

국내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제한된 속도로 자율주행이 시연된 적은 있었지만, 수백 km에 달하는 장거리 코스를 구간별 법규가 허용하는 최고 속도 (100km/h ~ 110km/h)까지 구현해 내며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인 것은 처음입니다. 국내 고속도로는 도심도로 못지 않게 교통량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교통사고 및 공사구간과 같이 예고 되지 않은 돌발 상황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만큼 상당한 기술력과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4단계의 자율주행 기술을 갖춘 차세대 수소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차 3대와 제네시스 G80 자율주행차 2대로 경부 및 영동고속도로에서 수십만 km에 달하는 시험 주행을 진행하며 데이터베이스를 축적, 자율주행차 성능 개선을 진행했습니다.

자율주행 센서, 양산 센서 설명 이미지

Key Tech

톨게이트(TG)출발, 차로유지, 차로변경, IC/JC, 톨게이트 도착
  • 고속도로 제한속도 속도 유지 및 안전 거리 유지
  • 자동 차로 변경 및 서행 선행 차량 추월
  • IC / JC 자동 진출입 기능 및 IC / JC 자동 주행
  • 경로 연동 최적 톨게이트 통과
  • 돌발 상황 (공사구간 / 사고 차량 / 낙석) 시스템 자동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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