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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기술개발 철학은
보다 많은 고객에게 최고의 안전을 제공하고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최대의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상상이 현실이 될 자율주행 기술을 현대자동차그룹이 함께 하겠습니다.

도심 자율주행

현대자동차그룹은 2015년 11월 제네시스의 서울 도심 자율주행 기술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으며
2017년 1월에는 자율주행 4단계인 “완전 자율주행”을 탑재한 아이오닉으로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야간 주행을 했습니다.
자율주행기능을 탑재한 아이오닉이 미국 라스베가스 도심을 주행했습니다.

복잡한 도심 속에서도 완벽한 자율주행

2010년 첫 자율주행차로 '투싼ix 자율주행차'를 데모카 형태로 선보인 바 있습니다. 이 '투싼ix 자율주행차'는 검문소, 횡단보도, 사고 구간 등 총 9개의 미션으로 구성된 포장 및 비포장도로 4Km의 시험 주행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자율주행차' 개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후 기술 개발을 거쳐 2015년 12월 미국 네바다 주로부터 투싼 수소전기차에 대해 고속도로에서 자율주행 시험을 할 수 있는 운행 면허를 취득했을 뿐 아니라 2016년에는 국내 도로에서의 자율주행까지 허가 받으며 자율주행차 기술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2016년 11월 LA오토쇼에서는 SAE 기준 4단계를 만족하는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를 처음 공개하고 12월에는 라스베이거스 도심에서 차량의 주야간 운행을 성공리에 마쳐 현대자동차의 뛰어난 자율주행차 기술을 입증했습니다.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센서 설명 이미지

Key Tech

  • 신호 체계 연동 교차로 주행

    • 정밀 지도 기반 정밀 위치 인지
    • 직진/좌/우회전 및 유턴 경로 주행
  • 위험 상황 예측 성능 이면도로 합류 차량 대응 / 회전 교차로 등 주행

  • 교통 상황에 따른 우회 경로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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