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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현대자동차그룹은 미래 혁신 트렌드 분석과 신소재 기술 연구 개발을 통해
효율성과 친환경성으로 미래를 이끌고자 합니다.

지진에 강하다, 내진강재

현대자동차그룹은 건축구조용 소재의 연구개발을 통해 건축물의 안전가치 향상에 기여합니다.
지진의 충격을 흡수하고 흔들림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현대제철의 H CORE는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로 탄생한 
국내 최초의 내진강재 브랜드로 ‘건물의 중심을 보다 안전하게 지지한다'는 의미와 함께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의 중심(CORE)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현대제철 Hyundai Steel

우리가 사는 집 Home

내진강재의
강하면서도 유연한 성능

건물의 중심 CORE

안전한 대한민국의 중심 CORE

제품 포트폴리오

  • 초고층, 대형 건축물을
    지지하는 내진용 형강
  • 아파트나 주택 등
    주거공간을 지지하는 내진용 철근
  • 다양한 형태로 가공이
    용이한 내진용 후판
  • 경기장, 체육관 등
    대공간 설계에 활용되는 내진용 강관

최근 전세계적으로 강진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건축물의 붕괴를 지연시키고 손상을 최소화하는 ‘내진강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내진강재는 지진의 충격을 흡수하고 지각의 흔들림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고성능 건축구조용 강재입니다. 일반강재 대비 강재 성능의 신뢰성이 높아 설계자가 의도한대로 건축물을 구현할 수 있으며 우수한 에너지 흡수력, 충격인성, 용접성능을 갖춰 외부 충격으로부터 건축물을 보다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또한 ‘항복강도(변형이 발생한 소재가 원상태로 복구될 수 있는 한계점)’와 ‘항복비(강재의 변형강화 정도를 추정하는 척도)’를 엄격히 규정해 지진과 같은 강한 충격이 발생했을 때 건물이 붕괴되는 시간을 최대한 지연시켜 사람들이 대피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현대제철은 대한민국 최초로 내진용 H형강 개발에 성공하며 내진강재 개발에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 내진철근 KS 전 규격을 개발했을 뿐만 아니라 후판, 강관 등 다양한 내진강재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습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건축물을 안전하게 지킬 내진강재 브랜드 H CORE를 론칭했습니다.

국내를 너머 해외 화력발전소, 제2남극기지 등 극한의 환경에 건설된 구조물까지 널리 적용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는 H CORE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은 국내는 물론 세계 건축물의 ‘안전의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지진 발생 빈도

  • 2000년 지진발생 29, 유감횟수 5
  • 2005년 지진발생 37, 유감횟수 6
  • 2013년 지진발생 93, 유감횟수 15
  • 2016년 지진발생 252, 유감횟수 55
  • 2017년 지진발생 223, 유감횟수 98

내진강재 적용 사례

Key Tech

지진과 같은 에너지를 건축물이 견뎌내려면 강도뿐 아니라 소재의 에너지 흡수능력이 중요합니다.
H CORE는 일반 강재대비 높은 에너지 흡수능력으로 외부의 힘에 쉽게 끊어지지 않고 유연하게 지탱합니다.

  • 강재성능 신뢰성 확보

    설계자가 의도한 대로 건축물이 구현될 수 있도록 강도의 상하한치 등 강재성능을 엄격하게 제어하는 기술

  • 소성 변형 성능

    낮은 항복비와 연신율로 에너지 흡수능력이 높아 쉽게 끊어지지 않고 유연하게 지탱할 수 있게 하는 기술

  • 저온 충격인성 보증

    극한의 저온환경에서도 충격에 쉽게 깨지지 않고 에너지를 흡수하는 기술

  • 우수한 용접성능

    우수한 용접성능은 구조재료간의 결속력을 높여 건축물 안전성 향상시키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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