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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현대자동차그룹은 미래 혁신 트렌드 분석과 신소재 기술 연구 개발을 통해
효율성과 친환경성으로 미래를 이끌고자 합니다.

가볍고 강하다, 경량화 소재

연비향상과 안전도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는 계속하여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연비향상뿐만 아니라 승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가볍고 강성이 좋은 경량소재를 차량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용 소재의 경량화 방향을 설명한 이미지 : 스틸 Only 에서 합성수지, 알루미늄, 초고강도 강판, 복합재의 다종소재 융합으로 경량화

기존의 소재에 대한 관념은 “무거울수록 강하다” 였습니다. 하지만 소재 산업이 발전하면서 가볍고 강한 신소재들이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자동차용 경량화 소재는 계속하여 진화하고 있고, 부품마다 요구하는 물성이 다양하여 한가지 소재를 모든 부품에 확대 적용하기 보다는 적재적소에 맞춤형 소재를 적용 (Multi Material Mix)하는 것이 세계적 트랜드입니다.

고성형성 초고강도강판 (3세대강판), 알루미늄, CFRP 등의 첨단소재들이 자동차에 적용되기 위하여 서로 경쟁하기도 하고 서로 융합하면서 발전하고 있고 자동차 부품화 기술 및 이종재료 접합기술 또한 그에 맞추어 개발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신소재 및 부품화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차량에 적용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연비가 좋은 차량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Key Tech

  • 3세대 강판 기존의 초고강도 강판은 고강도를 제공하는 대신 성형성의 제한으로 부품 적용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3세대강판은 성형성을 기존대비 30%이상 향상시켜 고강도와 고성형성을 동시에 확보한 소재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에서는 3세대강판을 차체부품개발에 적극 활용하여 부품 경량화, 강도향상 및 일체화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 알루미늄 차량 경량화를 목적으로 차체 및 서스펜션 부품에 알루미늄 적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차체 외판 성형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 기존 알루미늄보다 우수한 성형성을 가진
    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서스펜션 부품의 경량화를 위해서 품질 경쟁력이 우수한
    고품질 주조 공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CFRP CFRP(탄소섬유 복합재)의 무게는 철의 1/4 수준이며, 강도는 철의 5배 이상인
    초고강도 섬유입니다.
    강판 대비 50%, 알루미늄 대비 30% 이상의 경량화 효과가 있으며, HP-RTM(고압
    수지이송성형) 공법을 이용한 루프, 후드 등의 부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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