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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경영

자동차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책임을 인식하고
친환경 자동차 및 친환경 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갑니다

친환경기술
독자적인 친환경 자동차 기술과 저탄소 그린에너지 기술을 구현하여
지구 환경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앞서 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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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미래가 만나는 친환경
자동차의 끝없는 도전
현대자동차그룹은 매년 새로운 친환경차를
선보이면서 하이브리드차(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 순수 전기차(EV),
연료전지차(FCEV) 등 4가지 분야의 라인업을
모두 갖추었으며, 2020년까지 친환경차를 28차종
이상으로 확대하여 풀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
입니다.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는 친환경 기술 확보
현대자동차그룹은 친환경 자동차 개발 외에도
다방면에서 친환경 기술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그린 라이프를 실현하고자 현대건설은
그린스마트 이노베이션 센터에 에너지 절감과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한 통합 실증 연구시설을 갖추고 친환경·최첨단 거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녹색 기술의 리더십을 확보 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유기성 폐자원에서 발생 하는 바이오가스를 정제해 차량과 도시가스 연료를 생산하는 신재생 에너지 기술을 확보하고, 충주 음식물 바이오 에너지 센터를 준공하였습니다.

국내에서 유일 하게 지열발전소 실적을 보유한 엔지니어링 업체인 현대엔지니어링은 케냐 올카리아 지역에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지열발전소를 완공했습니다. 불가리아에 서도 연간 11.7GWh 규모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불가리아 태양광발전소’를 완공해 연간 7,560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실현하는 등 친환경 대체 에너지 시설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대체연료 자동차 개발
독자 기술로 완성된 현대자동차 쏘나타·그랜저
및 기아자동차 K5·K7 하이브리드 모델은
배기가스 저감은 물론 연비와 향상된 동력성능을
인정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그룹 내 계열사들의
부단한 노력과 협력을 통해 2012년 국내 최초
무공해 전기자동차 양산, 2013년 세계최초로
수소전기차 양산 등 지속적으로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내며 독자적이고 혁신적인 친환경
자동차 기술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수소 전기차 특징 - 1회 충전 소요시간 3분,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594km, 1km 주행시 온실가스 배출량 없음, 배기가스는 H2O
연비를 높이는 자동차 경량화
자동차 경량화는 자동차의 연비를 향상시키고
배기가스를 줄이는 친환경 효과는 물론 주행
저항과 차체 관성을 경감시켜 차량 성능의 질적
향상까지도 실현해줍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고강도 신철강재료, 알루미늄, 마그네슘
복합재료 등 다양한 대체 재료 활용을 통해 차량
경량화에 도전합니다.

폐차 해체 및 재활용 시스템
자동차의 차체 및 부품 재활용은 환경오염도
막고 자원도 아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친환경
기술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05년
현대·기아자동차 남양종합 기술연구소 내에
‘자동차 재자원화 센터’를 설립, 폐차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이송식 해체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재활용이 쉬운 차량 설계,
폐기물이 적은 재활용 재료 기술 등을 개발,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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